탄핵 소추하고 대리인 선임 안 해…첫 변론 절차 3분만 종료헌법재판소가 첫 재판관 회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절차에 본격 돌입한 1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의 모습. 지난 14일 국회 탄핵소추의결서가 헌재에 접수된 이후 탄핵 심판에 참여할 재판관이 모두 만나는 건 처음으로 재판관들은 전자 배당 방식으로 주심 재판관을 정하고, 향후 사건 처리 일정을 주된 안건으로 논의한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검장검사탄핵헌법재판소대리인법제사법위원회황두현 기자 흰우유 지고 단백질 뜨고…유업 3사 '체질개선' 성과 뚜렷코코아값 반년 새 두 배 급등…제과업계, 하반기 원가 '경고등'관련 기사특검, "서강대교 넘지마라" 조성현 오늘 첫 소환…심우정도 조사특검 '수사 무마 의혹' 檢수사책임자 줄소환…오늘은 최재훈 전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