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대법서 '332억 지급' 원심 확정, 일부 파기환송'삼성 측 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발생' 쌍용 주장 배척ⓒ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9호선삼성물산쌍용건설지하철소송관련 기사'9호선 공사비 분쟁' 삼성물산 최종 승소…대법 "120억 추가 지급해야"10년 지나도 입주 장담 못해…서울 재개발·재건축 곳곳에서 '파열음''9호선 공사비 분쟁' 삼성물산, 항소심도 승소…"쌍용건설, 332억 지급하라"삼성물산-쌍용건설 '지하철 9호선 공사비 분쟁' 오늘 항소심 선고서울시, '9호선 입찰 담합' 소송 7년만에 승리…法 "53억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