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의의 이름으로 극형 불가피"…최씨 "사죄드린다"피해자 父 "사형 선고해달라" 무릎 꿇어 재판부에 호소‘교제 살인’ 의대생 최모(25)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최씨는 지난 6일 오후 서초구 강남역 근처 건물 옥상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강남역의대생살인이세현 기자 경찰, 4개월간 토착 비리 1450명 수사…535명 송치·20명 구속"직접 살겠다" 계약 갱신 거부한 집주인…법원, '실거주' 믿지 않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