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제 시행되자 긴급출동용 전기차 수십회 출퇴근 사용경찰청이세현 기자 [속보] 경찰, '관용차 사적사용' 전 성동경찰서장 징계위 회부불법 촬영 피해자, 도리어 가해자로 처벌받게 된 이유는[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