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대선 때 윤석열 캠프서 활동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남부지법남부지검정치자금법홍유진 기자 野 반발 속 2차특검법 법사위 안조위 통과…통일교 특검 보류(종합)법사위 안건조정위…與 "2차특검은 통과, 통일교 특검은 협상"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정책자금 불법 브로커 근절에 모든 수단 동원하라"소진공 "소상공인 AI 교육 돕는다…숫자 늘리고 체감 높일 것"관련 기사윤영호 "깊이 반성"…통일교 與접촉 명단 언급 안해(종합)'관봉권·쿠팡 의혹' 특검보에 김기욱·권도형 변호사 임명'관봉권·쿠팡 특검' 서초동에 사무실 마련…수사 준비 박차'통일교 1억 정치자금 수수' 권성동, 내달 17일 변론종결김건희, 비서에게 '샤넬 백' 거짓 진술 부탁…'그라프 목걸이' 대책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