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 편의점 '접근시설 설치 의무' 정부에 소송 1·2심 "배상 책임 없어"…대법, 3년 만에 이례적 변론 공개조희대 대법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차별구제 청구 등 소송 상고심 사건에 대한 공개 변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접근권 편의시설미설치차별구제청구소송국가배상공개변론황두현 기자 '유니콘 빈티지'로 빚은 쉐이퍼 신작…8000병 전량 한국서 판다일화,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에버데이 체험형 부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