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법한 국무회의 아냐" 절차적 하자 지적 이어져침묵하던 국무위원들 "모두 반대했다"…내란 공범 피할까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출석,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요구에 계엄 사태 관련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무회의한덕수처벌내란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윤주현 기자 "균형발전은 국가 생존전략…기업 투자·일자리 여건 조성해야"(종합2보)류강민 "물류는 교통비, 데이터센터는 전력…인프라 핵심 변수"관련 기사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尹측 "한덕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 계획" 위증 부인…4월 종결 전망尹 경호처장, 내란특검 출석…비화폰 의혹에 "수사 과정서 설명"(종합)내란특검, 김주현 전 민정수석 소환…계엄 국무회의 절차문제 확인"한덕수, 비상계엄 때 선포문에 사후 서명했다가 '없던 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