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법한 국무회의 아냐" 절차적 하자 지적 이어져침묵하던 국무위원들 "모두 반대했다"…내란 공범 피할까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출석,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요구에 계엄 사태 관련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무회의한덕수처벌내란정재민 기자 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등 구속 기로…19일 영장심사윤주현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스윙스, 연희동 사옥 지분 매각…'건물주' 타이틀 반납, 차익은 9억관련 기사尹측 "한덕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 계획" 위증 부인…4월 종결 전망尹 경호처장, 내란특검 출석…비화폰 의혹에 "수사 과정서 설명"(종합)내란특검, 김주현 전 민정수석 소환…계엄 국무회의 절차문제 확인"한덕수, 비상계엄 때 선포문에 사후 서명했다가 '없던 일로 하자'"한덕수 "계엄 국무회의 흠결 있었다"…尹, 韓 입장 전 퇴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