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법한 국무회의 아냐" 절차적 하자 지적 이어져침묵하던 국무위원들 "모두 반대했다"…내란 공범 피할까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출석,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요구에 계엄 사태 관련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무회의한덕수처벌내란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관련 기사尹 경호처장, 내란특검 출석…비화폰 의혹에 "수사 과정서 설명"(종합)내란특검, 김주현 전 민정수석 소환…계엄 국무회의 절차문제 확인"한덕수, 비상계엄 때 선포문에 사후 서명했다가 '없던 일로 하자'"한덕수 "계엄 국무회의 흠결 있었다"…尹, 韓 입장 전 퇴정(종합)홍장원 메모·계엄 국무회의·의원 체포…尹 10차 변론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