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본부장 "근무자 발견해 문 여니 시도 포기…보호실 수용"박성재 "보고 받았다"…檢 수사 원인 추긍엔 "사정 알 순 없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尹비상계엄선포내란구속교정본부장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한덕수, 비상계엄 때 선포문에 사후 서명했다가 '없던 일로 하자'"김용현 측, '구속영장 심사 진행' 중앙지법 형사34부 기피 신청내란특검 '1호 기소' 김용현 측 "위법 기소"…이의신청·집행정지 신청김용현 측 "영장심문기일 잡은 재판부도 직권남용…조은석과 공모"김용현과 대화 나눈 적 없다던 한덕수 사실은…CCTV에 담긴 계엄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