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계엄사태 현안질의…검찰총장 "수사에 영향" 불출석박성재, 중복 수사 우려에 "나서서 조정시킬 수 없는 입장"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12·3 윤석열 내란 사태 관련 현안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오동운 공수처장. 2024.12.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검찰경찰尹비상계엄선포심우정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법왜곡죄 시행 7개월, 1만4825명 고소·고발 당했다…90%는 불송치법사위·행안위 오늘 종감…'조희대·김지용·추미애' 놓고 공방 전망공소청 미제 적체·중수청 인프라 구축…檢폐지 과제 남긴 국감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