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계엄사태 현안질의…검찰총장 "수사에 영향" 불출석박성재, 중복 수사 우려에 "나서서 조정시킬 수 없는 입장"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12·3 윤석열 내란 사태 관련 현안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오동운 공수처장. 2024.12.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검찰경찰尹비상계엄선포심우정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공수처장 "중수청 4급까지 수사해야…기소 전 검증시스템 검토"공수처장 "지난 2년 시험의 연속…무능 반복 않게 법 개정해야""공소청의 통제 안돼…공수처와 협의 후 추가 수사 의뢰해야"법무부, '김승원 기소계획서' 유출 진상조사 착수…수사·징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