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중심 양형 기준 개선 논의…'기습공탁' 문제 지적"돈으로 형량 거래' 결과…피고인 중심 규정 정비 필요" 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23.10.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양형연구회양형위원회대법원형사공탁범죄피해자구조금황두현 기자 농심, 해외 e커머스 전담 조직 신설…오너 3세 신수현 투입"근본에서 프리미엄까지"…정관장 '홍삼정' 헤리티지 이어간다관련 기사대법원 양형연구회, 29일 '교통범죄와 양형' 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