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실력 깎아내리는 댓글 올려…"정신질환 탓 문장력 뒤처져" 변명법원 "의미·문맥상 모욕적·경멸적 인신공격…의견 표명 벗어난 모욕"가수 겸 배우 아이유. 2024.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악플러아이유벌금형서한샘 기자 '군무원 호봉 재획정' 거부 사유 안 밝힌 국방부…法 "처분 취소"'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관련 기사"아이유에 악플 안 썼다"…딱 잡아뗀 40대, 벌금 300만원 추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