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실력 깎아내리는 댓글 올려…"정신질환 탓 문장력 뒤처져" 변명법원 "의미·문맥상 모욕적·경멸적 인신공격…의견 표명 벗어난 모욕"가수 겸 배우 아이유. 2024.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악플러아이유벌금형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아이유에 악플 안 썼다"…딱 잡아뗀 40대, 벌금 300만원 추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