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실력 깎아내리는 댓글 올려…"정신질환 탓 문장력 뒤처져" 변명법원 "의미·문맥상 모욕적·경멸적 인신공격…의견 표명 벗어난 모욕"가수 겸 배우 아이유. 2024.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악플러아이유벌금형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돼도 요건 충족하면 코넥스서 거래…23일부터 시행AI '뮤즈' 흥행에 메타 협력사 파두, 이틀새 20%대 급등[핫종목]관련 기사'아이유 모욕' 악플러, 형량 늘었다…1심 벌금형→2심 징역형 집유"아이유에 악플 안 썼다"…딱 잡아뗀 40대, 벌금 300만원 추가(종합)아이유에 악플 단 30대 "정신질환 탓 문장력 부족"…징역 4개월 구형에 호소아이유 악플러 고소 현황…소속사 "6인 벌금·동창 추정 가해자 有""아이유, 北 일급 간첩이자 대장동 주인공"…주차장에 황당 유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