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범행 안 뉘우쳐"…작년 12월에도 모욕 혐의 '300만원' 선고가수 겸 배우 아이유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아이유악플러안태현 기자 BTS, '아리랑' 완전체 컴백 '디데이'…3년 9개월 기다림 드디어 끝났다포레스텔라, 정규 4집 발매 기념 투어 콘서트 개최…기대감 UP서한샘 기자 대법 "건설현장소장, 작업 지시 안 했어도 위험 방치…추락사 책임"대검 "경찰 보완수사 이행 현황 집계하라" 일선청에 지시주요 기사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서유정 "돈 벌려고 동대문 다닐 때 친한 여배우 시상식에…자존감 바닥"데미 무어, '치매'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생일 축하전현무 "양세형 과거 109억 건물 샀을 때 부러웠다" 방탄소년단 "'스윔'은 담백한 매력…LA서 다 같이 살면서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