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식 변호사 징역 7년 구형…"가교 역할하며 범행 가담"대장동 관련 의혹으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수재 등)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대장동박영수특검이세현 기자 경찰청, 전국 인권 강사 워크숍…"인권이 현장 기준 돼야"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관련 기사[일지]화천대유 설립부터 '대장동 항소 포기' 노만석 檢 총장대행 사퇴까지[일지] '대장동 의혹' 화천대유 설립부터 1심 선고까지'대장동 로비' 박영수·양재식 보석 석방…2심 불구속 재판(종합)서울고법,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보석 인용…1심서 법정구속[속보] 서울고법,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보석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