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2차 가해 방지조치 일부러 방임했다고 보기 어려워"명예훼손 중대장, 허위보고 군검사, 실형 →집유로 감형공군 성폭력 피해자인 고(故) 이예람 중사의 영결식과 발인이 엄수된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이 중사의 아버지 이중완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예람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관련 기사1호 재판소원 답변서 기한 임박…'대법원의 입' 쏠리는 눈재판소원 본안행 3건으로…'절차' 넘어 '위헌적 법률 해석'도 심판대재판소원 2건 사전심사 추가 통과…재건축 계약·압색 영장 사건(종합)헌재, 재판소원 2건 전원부 추가 회부…재건축 계약·압색 영장 사건故이예람 중사 유족, 사망보험금 소송 1심 승소…법원 '청구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