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2차 가해 방지조치 일부러 방임했다고 보기 어려워"명예훼손 중대장, 허위보고 군검사, 실형 →집유로 감형공군 성폭력 피해자인 고(故) 이예람 중사의 영결식과 발인이 엄수된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이 중사의 아버지 이중완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예람이세현 기자 경찰대 첨단치안과학기술원, 마약 시험·분석 국가 공인 역량 인정"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관련 기사'재판소원 1호' 녹십자 과징금 사건 변론기일 변경…내달 7일→23일'재판소원 6개월' 헌재에 쏟아진 2000건…사전심사 통과 단 1%'압수수색 영장 미교부' 재판소원 내달 21일 헌재 공개변론'故 이예람 중사' 사건 늑장 보고…공군 성평등센터장 무죄 확정'與사법개혁' 재판소원·법왜곡죄 100일…기대·우려 교차 속 향후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