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비리·감찰무마' 1·2심 모두 징역 2년 선고주심, 정경심 실형 선고 대법관…증거능력 등 쟁점 겹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1일 서울 용산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채 해병 순직사건 수사 이첩 관련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관련 10차 공판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입시비리감찰무마조국정경심의원직상실황두현 기자 칭따오 수입사 비어케이, 지난해 영업익 12억…4년만에 흑자전환식음료 기업 일화, 지난해 영업손실 58억…적자전환관련 기사조국 사면에 내년 부산시장 선거 '촉각'…여야 반응 엇갈려野 당권주자, 조국·윤미향 사면에 "이재명 정권 몰락의 서막"국힘 "조국 윤미향 사면 시도, 광복절 모독…즉각 중단하라""촛불혁명 완수"vs"입시비리 봐주기"…'조국 사면' 시민들 찬반 시끌조국, '8·15 특사'에 포함되나…법무부, 사면대상 검토 절차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