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시장 출마는 다소 이르다"국힘 "입시비리범 사면 심판 받을 것"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12월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자료사진)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임순택 기자 2026 양산삽량문화축전, 10월 2일 개막…양산천 일대서 진행코인 환치기 12조 넘었다…외국인 피의자 80%가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