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불법 대부업, 성 착취 등 불법 추심 구속 수사가 원칙"대통령 지시 따라 사건 처리 엄정 적용, 피해자 적극 지원 등 지시박성재 법무부 장관./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법무부불법 채권추심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윤 대통령 "불법채권추심 악질범죄"…법무부·검찰 "구속 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