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성남FC 분리 배당 요청도 검토중…"신속 재판을"정치적 해석 우려에 "법과 원칙에 따라 필요 절차 진행"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며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민주당대장동위례신도시티몬위메프구영배돈봉투김기성 기자 호국훈련 연계 한미 연합 도하훈련…자주도하 '수룡' 10대 투입유엔사 부사령관 "DMZ는 위험한 공간…신중한 계획 필요"관련 기사[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공소청 국감서 공소취소·제미나이 공방…강제북송 판결에 고성도(종합)[국감초점] 법사위, 탈북어민 강제북송 판결·연어 술파티에 여야 설전정청래 "檢, 남욱에게 '李 지시했다 말하라' 압박…특검 통해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