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 "영아살해죄 적용해야…심신미약 상태" 주장1·2심 모두 살인 혐의 유죄 판단…대법 상고기각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 A씨가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살인영아윤다정 기자 이라크 총리 "2027년 6월까지 親이란 민병대 무장해제·해산"카타르 외무부 "美-이란 대화 되살리기 위한 단기 합의 추진"관련 기사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췌장 끊길 때까지 양모 발에 짓밟혔다…정인이의 마지막 9개월'비정한 부모' 다운증후군 신생아 제왕절개로 출산, 살해 뒤 매장"나 임신" 알리자 군대 가버린 남친…'17일 아기' 죽였지만 고작 3년형"입양 부모는 악마"…16개월 정인이 죽음에 전국민이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