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 "영아살해죄 적용해야…심신미약 상태" 주장1·2심 모두 살인 혐의 유죄 판단…대법 상고기각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 A씨가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살인영아윤다정 기자 [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관련 기사췌장 끊길 때까지 양모 발에 짓밟혔다…정인이의 마지막 9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