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유죄 판결 후에도 "사업 실체있다" 강연법원 "변호사 지위 전면 내세워…실질적 기여"IDS홀딩스 피해자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 2020년 2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IDS홀딩스 수사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2.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IDS홀딩스김성훈이세현 기자 모텔에 고립돼 1800만원 인출…상담원 20분 설득으로 피해 막았다경찰 "수사경과 반납 인원 안정적 관리 중…수사 기피 현상 없다"관련 기사'1조원대 다단계 사기' IDS홀딩스 범행 도운 변호사…징역 2년 확정전청조·주식리딩방 '사기꾼'에 왜 당할까…"저걸 왜 속지" 의아하지만검찰, 'IDS홀딩스 사기 방조' 현직 변호사 기소…"피해액 1조원 넘어"'다단계 사기' IDS홀딩스 전 대표 '뇌물공여' 2심도 징역 6개월'제2의 조희팔' IDS홀딩스 전 대표, '뇌물공여' 징역 6개월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