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전 부회장 측 "배상윤과 연락도 안돼"…공모 혐의 부인박 전 부회장 측 "단순 투자자로 공모·관여 사실 없어"서울 강남구 KH그룹의 모습. 2022.12.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H필룩스주가조작정윤미 기자 내년부터 '구하라법' 시행…K-STAR 비자트랙도 운영친족 간 재산범죄, '친고죄'로 일원화…형법 개정안, 국회 통과김종훈 기자 '병오년' 전국 대부분 해돋이 보여…남부 일부엔 눈[오늘날씨]강추위 속 울린 제야의 종…시민들 입 모아 "가족 건강하길"(종합)관련 기사'주가조작 600억대 이득' KH필룩스 前 임원진 1심 '전원 무죄'검찰, '주가조작 600억대 이득' KH필룩스 前임원에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