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전 부회장 측 "배상윤과 연락도 안돼"…공모 혐의 부인박 전 부회장 측 "단순 투자자로 공모·관여 사실 없어"서울 강남구 KH그룹의 모습. 2022.12.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H필룩스주가조작정윤미 기자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속보]尹 최후진술 "민주당이 거짓 선동 여론 조작…반헌법적 국회 독재"김종훈 기자 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20대 지적장애男 나체 구타, 담뱃불로 지진 소년범들…14세 여중생도 가담관련 기사'주가조작 600억대 이득' KH필룩스 前 임원진 1심 '전원 무죄'검찰, '주가조작 600억대 이득' KH필룩스 前임원에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