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사연 통해 불법 정치자금, 전대서 돈봉투 제공 혐의본부장, 의원 수십명에 전달…검찰 구형, 최후 진술 등 진행돈봉투 의혹을 받고 있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민주당돈봉투소나무당이세현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D-1…공수처 수사권·내란 인정·형량 관심'부정선거감시단' 모집해 출마 이용…'가세연' 김세의 1심 벌금형관련 기사송영길 "인천계양을 보궐 출마…우선은 복당, 설 쉬고 정청래 만나겠다"국힘,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겨냥 "진영무죄 시대 열려"'2심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귀"…정청래 "축하"·이언주 "하루빨리"'돈봉투 2심 무죄' 송영길 "소나무당 해산, 민주당 복당할 것"'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2심 전부 무죄…"증거 위법 수집·사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