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2.7만 건, 작년 한 해 수준…검찰 기소 '단 3건'윤석열·한동훈·이재명 피고발…'정치보복·공무원 민원' 악순환ⓒ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사법행정권 남용'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등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직권남용적폐청산사법행정권 남용법무부국회황두현 기자 남양유업 "푸드서비스 사업 1분기 13% 성장…채널 전반 거래 확대"교촌치킨, 월드컵 기간 허니·레드·간장 시리즈 릴레이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