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단체급식·군납 등 신규 거래…메뉴 개발부터 공급까지 지원남양유업 푸드서비스(FS) 사업부문 직원. (왼쪽부터) 김덕용 영업1팀 과장, 윤주원 기획팀장, 김동희 부문장, 이수환 영업2팀 과장.(남양유업 제공)관련 키워드남양유업황두현 기자 [뉴스톡톡] "빙수는 디저트일 뿐"…진짜 무더위에 스무디 찾는 이유"삼계탕 대신 치킨"…런치플레이션에 치킨업계 '복날 특수' 노린다관련 기사남양유업, 몽골에 100억 수출 MOU…한·몽 경제사절단 참여 성과한-몽 기업·기관, 핵심광물·소비재·디지털 협력 MOU 21건 체결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1심 마약 '무죄'…도피만 '유죄'"한앤컴퍼니, 평판 회복 촉진자"…남양유업 정상화 사례, 학계서 조명우유팩·유튜브로 재난 행동요령 알린다…'생활 속 안전정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