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단체급식·군납 등 신규 거래…메뉴 개발부터 공급까지 지원남양유업 푸드서비스(FS) 사업부문 직원. (왼쪽부터) 김덕용 영업1팀 과장, 윤주원 기획팀장, 김동희 부문장, 이수환 영업2팀 과장.(남양유업 제공)관련 키워드남양유업황두현 기자 "분리배출 편하게"…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 출시크리스피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 29일 하루 9900원 판매관련 기사해변으로 간 식품업계…'7말 8초' 피서지 총력전"한강서 즐기는 초코에몽"…남양유업, 여의도 수영장에 팝업 오픈K베이커리·짜장면·우유, 몽골로…식품업계 '성장 거점' 향한다남양유업, 220억 규모 자사주 33만주 소각…"주주환원 활동 지속"남양유업, 믹스커피 상반기 매출 15%↑…제품 다변화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