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법정서 위례 입주민들과 항의 면담 녹취 재생檢 "대장동 일당과 내부거래 인지"…李 "정치적 선전" 반박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등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법원검찰대장동위례신도시배임서한샘 기자 삼전닉스 55조 자사주 매입 막바지…코스피 빈자리 누가 메우나"100주 갖고 있으면 45만원?"…'역대급 30조' 삼전 배당 막차 D-1관련 기사與 "추석민심, '당정청 하나 되라'…조희대 정치전선에 국민 당혹"(종합)與 "'희대의 난' 질책·시정" vs 野 "사법부가 진압대상인가"(종합)국힘 "민주, 어떻게든 조희대 끌어내리려…민생 챙기는 꼴 못 봐"김영진 "김현지 정리, 지금 판단은 일러…李대통령이 결정할 것"'대법관 제청' 갈등 결국 헌재로…"대통령에게 제청 거부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