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10분여만 영장심사 종료…이르면 늦은 오후 구속 판가름임신 36주차 여성에게 중절 수술을 진행해 살인 혐의를 받는 산부인과 병원장 윤 모 씨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36주태아낙태태아임신산부인과중앙지법구속영장실질심사홍유진 기자 "체코·슬로바키아 발레단이 석촌호수에"…'서울 발레페스티벌' 개최野문체위 "李정부, 종묘 개발은 반대-태릉CC는 주택 공급…이중잣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