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블랙리스트 제작·배포…검찰 "온라인 스토킹 전형"의료계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의사·의대생의 신상 정보가 담긴 블랙리스트 '감사한 의사'를 유포한 사직 전공의 정 모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찰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계 블랙리스트감사한 의사황두현 기자 칭따오 수입사 비어케이, 지난해 영업익 12억…4년만에 흑자전환식음료 기업 일화, 지난해 영업손실 58억…적자전환관련 기사[기자의 눈] '블랙리스트 유죄' 전공의 비호한 의사단체…피해자 안 보이나'의료계 블랙리스트' 작성 전공의, 1심 징역 3년…法 "스토킹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