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2심 징역 4년…'음행매개죄' 유죄에 형량 가중法 "죄 엄중함 인식 낮아"…동아리 마약 유통·투약으로도 재판/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대학가에 마약을 유통·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연합동아리 소속 회원들 상당수가 수도권 주요 명문대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마약연합동아리깐부회장성폭력처벌특례법위반마약류관리법위반공문서변조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명문대 마약 동아리' 회장 2심서 감형…法 "일부 혐의 공소제기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