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과실 중하고 조직적 사법 방해…도주 우려 있어"김호중 "같은 실수 반복 않는 삶 살 것"…음주 운전 빠져'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김호중검찰구형징역형음주운전뺑소니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음주 뺑소니' 김호중, 대법원 간다…2심 실형에 불복해 상고'반성문 135장' 안 통했다…김호중, 2심도 징역 2년6개월(종합)"상당량 음주로 판단력 현저히 저하"…김호중, 2심도 징역 2년6개월 선고(종합)'음주 뺑소니' 김호중, 2심도 징역 2년6개월…"음주량 상당"김호중 "모두 내 잘못" 호소에도…항소심 징역 3년6개월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