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 없이 직접 판단…통정매매 아니다" 취지김건희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체코국립도서관에서 열린 한·체코 국립도서관 고서 복원 시연회에 참석, 토마쉬 폴틴 체코국립도서관 관장에게 우리 한지(韓紙)의 우수성을 알리며 평소 사용하는 한지로 만든 가방을 소개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원석검찰총장서울중앙지검이창수윤석열김건희디올백명품가방관련 기사'재직 중 정치활동' 김상민 전 검사, 정직 3개월 확정이원석 전 검찰총장, '김건희 수사무마 의혹' 특검 참고인 소환 불응이원석 前검찰총장 "도이치 사건 보고 없었다"…수사 무마 의혹 일축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이창수 재조사…이원석 소환 통보(종합)종합특검, 이원석 前검찰총장 소환 통보…'김건희 수사 무마' 참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