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 징역 3년·집유 4년…전주 1심 무죄→2심 유죄'전주 의심' 김건희 여사·모친 수사에 영향 미칠 전망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서 '전주'(錢主) 역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손 모씨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뒤 취재진을 피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주도이치모터스시세조종방조주가조작서한샘 기자 '새만금 국제공항' 소송 2라운드 3월 시작…1심은 환경단체에 손"시끄럽다"는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형관련 기사김건희 징역 15년·벌금 20억 구형…내년 1월28일 1심 선고(종합2보)"법 위에 서 사법시스템 무력화"…특검, 김건희에 징역 15년 구형(종합)'법원의 시간' 맞은 김건희…법정에서는 적극 주장 나설까황제조사·특검거부·소환불응 수사망 피했지만…김건희 결국 재판行사건은 달라도 '공범' 의혹은 동일…김건희 겨누는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