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시민위, 요청 수용…검찰 "김여사 수심위와 별개, 검토 중"이원석 "내부 검토 충분히 거치겠다"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건넨 최재영 목사가 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본인의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 신청을 받아들여줄 것을 요구하는 의견서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원석 검찰총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며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의견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최재영수심위명품가방김건희이원석검찰정재민 기자 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김기성 기자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우수부대·단체 15곳 표창국방부, 군무원 2646명 선발 공고…23일부터 원서접수관련 기사'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첫 특검 출석…"김건희, 내란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