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대출 받았나" "손태승에게 부탁했나" 취재진 질문에 침묵검은색 천으로 얼굴 덮은 채 출석…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처남 김 모 씨가 7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남부지검우리은행부당대출손태승박혜연 기자 신성통상 탑텐키즈 10주년…'10살의 포텐(TEN)셜' 캠페인 전개'젠틀몬스터 표절 의혹' 블루엘리펀트 "다툼 여지 상당하다"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신규 로고·슬로건 공개…"본질 지키면서 도전 지속"넥슨, 좀비 장르 신작 '낙원' 글로벌 알파 테스트 3월 12일 개시관련 기사[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특검 출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