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대출 받았나" "손태승에게 부탁했나" 취재진 질문에 침묵검은색 천으로 얼굴 덮은 채 출석…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처남 김 모 씨가 7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남부지검우리은행부당대출손태승박혜연 기자 타임스퀘어, '2026 빵빵 페스티벌' 팝업스토어 오픈배민아카데미 누적 수강생 35만명 돌파…AI 활용 강좌 호응김민재 기자 최태원 "생산 2배 늘린다"…젠슨 황 "제발 더 만들어줘"(종합)"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파트너"…최태원 AI 팩토리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