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대출 받았나" "손태승에게 부탁했나" 취재진 질문에 침묵검은색 천으로 얼굴 덮은 채 출석…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처남 김 모 씨가 7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남부지검우리은행부당대출손태승박혜연 기자 루이비통, 한국서 매출 1.8조 역대 최대 경신…영업익 35% '껑충'배럴, 2026 배럴걸에 트와이스 지효 발탁김민재 기자 아이온2, 오프라인에서도 소통 행보 지속…첫 현장 간담회 개최KT위즈 고영표-소형준, 넥슨 '메이플스토리' 핑크빈으로 변신관련 기사[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특검 출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