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검색 강화…보안관리대원 가스총 휴대 지시가상자산 예치업체 하루인베스트 대표에게 법정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체포된 50대 남성 A씨가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씨는 '1조 원대 코인 출금 중단' 사건으로 손실을 본 투자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4.8.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청사보안하루인베스트이세현 기자 인천 112신고 줄었지만 중요범죄는 늘어…"실질 치안 수요 반영해야"수사·기소 분리 이후 경찰 과제…"내부 검토·수사 품질 강화해야"관련 기사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국힘 379억' 걸린 尹 항소심 결심, 김지용 인청 '주목'…이번주(12~18일) 주요 일정'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뉴스1 PICK]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의 정치화 청산, 내란 범죄 척결"김지용 "수사 정치화 청산"…청문회 엿새 앞 중수청 비전 제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