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채용→이사장 임명 '대가성' 의심…檢, 딸 계좌추적 돈 흐름 파악"성년 자녀 입증 어렵다" vs "정황은 충분"…제3자 뇌물도 고심문재인 전 대통령이 19대 대선 후보 시절 선거 유세에서 딸 문다혜 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5.8/뉴스1전주지검 전경/뉴스1 DB이상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0.7.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상직타이이스타젯부정 채용 의혹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공범' 딸 부부 대신 문재인만 '서울 법정'에 세운 검찰 이유는?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