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 연락 받은 피해자, 불인감과 불쾌감 호소""뉘우친 점 참작"… 벌금 300만원 선고 유예ⓒ News1 DB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경찰스토킹이세현 기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法 '인사 불이익'은 인정(종합)법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2보)관련 기사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항소…박지원 등은 항소 포기정성호 법무 "서해피격 사건, 정치보복 수사…항소는 檢 판단할 문제"'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서해 피격' 유족, 트럼프 美대통령에 서신…"명백한 인권침해"정무직·4급이상 공무원 30만명…3월3일까지 재산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