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1억, 7000만원 추징…낙찰 대가로 청탁·7000만원 뒷돈법원 "명성·영향력 악용…부정적 관행 타파 위해 일벌백계"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LH감리입찰담합국립대교수뇌물징역형벌금추징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LH·조달청 발주 92건 '감리 담합'…20개 건축사사업소 과징금 2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