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김 여사 친분에도 선 그어…"개인적 친분으로 연락 안해""수사·기소 분리 안돼"…검사 탄핵엔 "삼권분립 위배 소지"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2024.8.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검찰총장후보자서면질의답변김건희명품가방수수의혹대통령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野 "국가기관에 민변 파벌"…與 "감사원 유병호 타이거 파벌"(종합)野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 자료 제대로"…與 "정치적 흠집 내기"종료 사흘 앞둔 내란특검 '金 수사 무마 의혹' 박성재 등 무더기 기소(종합)檢간부들 "내란은 중대 헌정질서 파괴 행위…검수완박, 동의 어려워"공수처 "지귀연 부장판사 술접대 의혹, 법과 원칙 따라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