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코인 사기 및 업무상 횡령 혐의 모두 '유죄'법원 "죄책 무겁고 대다수 피해자 엄벌 탄원"ⓒ News1 DB관련 키워드동부지법아프리카TV코인게이트박혜연 기자 레페리, CJ올리브영 출신 진세훈 공동대표로 영입뉴셀렉트, 플립플라워와 업무협약…청각장애 플로리스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