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가족들 "尹 총장 징계에 혈안…뒤늦게 사태 신경 써"법원 "고의·과실 직무집행으로 보기 어려워…손해 인정 안돼"서울동부구치소.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동부구치소코로나19집단감염추미애손해배상서한샘 기자 빅웨이브로보틱스 29일 코스닥 상장…"휴머노이드·북미 공략"고유가·고금리에 7000선 내준 코스피…자사주 매입에 낙폭 축소[시황종합]관련 기사[단독]코로나 감염 동부구치소 수용자들, 추미애 상대 손배소 패소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