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개월에서 감형…검사 구형 벌금 500만원 보다 많아2심 "범행 고의, 비방 목적 인정…반성하고 유족에 사과 참작"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열린 항소심 선고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정 비서실장은 항소심에서 벌금 1200만원을 받았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노무현정진석명예훼손이세현 기자 경찰, 중동전쟁 허위 정보 524건 삭제·차단…허위 정보 강력 단속(종합)'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관련 기사김부겸, 오늘 출마 선언…'보수텃밭' 대구 선거판 '지각변동' 예고"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한동훈 녹취록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해임취소 소송 1심 패소윤석열 5년·김건희 1년 8개월…'헌정사 최초' 前 대통령 부부 동반 실형'최장수 국무총리' 한덕수, 내란 혐의 중형… 전직 총리 첫 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