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개월에서 감형…검사 구형 벌금 500만원 보다 많아2심 "범행 고의, 비방 목적 인정…반성하고 유족에 사과 참작"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열린 항소심 선고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정 비서실장은 항소심에서 벌금 1200만원을 받았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노무현정진석명예훼손이세현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남해안·제주 강풍[오늘날씨]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국민 위임 권한 배반"[프로필] 연임 성공 '친청' 이성윤 與최고위원…檢출신 尹저격수鄭 "총단결" 宋 "2030" 金 "서울 승리"…與 당권주자 수도권 막판 호소(종합)與최고위원 경선 막판 대리전…"鄭 지켜달라" vs "낡은 지도부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