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개월에서 감형…검사 구형 벌금 500만원 보다 많아2심 "범행 고의, 비방 목적 인정…반성하고 유족에 사과 참작"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열린 항소심 선고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정 비서실장은 항소심에서 벌금 1200만원을 받았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노무현정진석명예훼손이세현 기자 경찰, 불법사금융 6개월 특별단속…신고 포상금 최대 1억2500만원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국민 위임 권한 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