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5년·김건희 1년 8개월…'헌정사 최초' 前 대통령 부부 동반 실형

김건희, 통일교 뇌물 유죄 1심 1년 8개월…윤석열, 체포방해 징역 5년
영부인서 검찰·특검 수사대상, 대국민 사과, 실형까지…갖가지 '최초' 불명예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지난 2021년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지난 2021년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이날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압수된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몰수 및 1281만 원의 추징도 명했다.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2026.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이날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압수된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몰수 및 1281만 원의 추징도 명했다.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2026.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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