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개월 실형서 감형…2심 "피해회복 위해 노력, 원심 양형 부당"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열린 항소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노무현정진석명예훼손이세현 기자 경찰, 불법사금융 6개월 특별단속…신고 포상금 최대 1억2500만원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관련 기사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국민 위임 권한 배반"감사원장·검사 3인 탄핵 13일 결론…尹 선고 늦춰질 듯(종합)尹, 헌재 선고 앞 대국민 메시지 전망…"수위 높아질 것""정치 성향 편향됐다" 헌재 때리는 尹 지지자들…사법 불신 확산 우려경호처장 "尹 체포 응하면 직무유기…사법적 책임 감수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