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에 위자료 20억 공동지급 판결…"잘못 인정 않고 공개적 행보"옥중 편지·종교적 신앙·지출 액수 등 구체적 사실관계는 언급 안해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이광우)는 22일 노 관장이 최 회장 동거인인 김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 회장과 공동으로 노 관장에게 20억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노 관장이 청구한 30억 원 가운데 3분의 2를 인용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SK김희영법원이혼소송관련 기사'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