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모두 벌금 300만 원…대법 상고기각ⓒ News1 DB관련 키워드대법원신건호고흥군의원당선무효당선무효형공직선거법선거법금품윤다정 기자 "백악관, 중간선거 참패 전망 커지자 내분 극심…'팀킬' 요지경""페르시아만 석유 수출, 이란戰 전보다 늘었다…우회로 적극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