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업체 입찰과정서 특정업체에 8000만 원 받고 최고점1심 징역 10월…"관행이란 미명 하에 부패 자행…연결고리 끊어야"ⓒ 뉴스1관련 키워드LH감리입찰담합교수법원실형관련 기사연 3000가구 모듈러 공공주택 공급 본격화…특별법 제정 속도"경쟁사에 폭탄 점수를…" 뇌물 챙긴 공무원·교수 2심서 감형철근 누락 제재 업체, LH 사업 2년간 186건 수주LH 감리입찰서 '수천만원 뒷돈' 국립대 교수들, 2심도 실형…다소 감경LH·조달청 발주 92건 '감리 담합'…20개 건축사사업소 과징금 2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