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휴업수당 지급하라"며 소송…1심서 패소2심 "사용자 귀책 사유로 휴업 임금 줘야"…대법 상고기각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23.10.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국립대경상대휴업수당시간강사강의윤다정 기자 머독 미디어제국, 트럼프와 결별 수순?…중간선거 후 '질책' 일색美중간선거, 모든 인구집단 '좌클릭'…히스패닉·청년층 심판투표관련 기사[국감현장] '재정지원' 요청 쏟아낸 부산경남 국립대·병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