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과천청사서 사면심사위…윤 대통령 취임 후 다섯 번째여권에선 김경수 복권 가능성 부정적…최종 국무위에서 결정법무부./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사면광복절특사사면심사위박성재조윤선김경수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광복절 특별사면 없을 듯…재범위험 낮은 수형자 위주 가석방 검토대통령실 "성탄 특사 논의 없다"…가석방은 확대 전망'광복절 특사' 논란 지속…"개헌으로 요건·횟수 제한해야" 주장조국 "20·30에 13번 사과, 필요하면 더…이들 불만 해소해 성과 입증할 것"조국·윤미향 사면, 2030세대 정치 불신 심화시켰다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