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사신축 작업 사고로 부상입고 사망…아내, 3살 자녀만 남아法 "유족, 사고 당시 원인 제대로 몰라…軍 소멸시효 주장은 권리남용"ⓒ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군대군인보상금진상규명이세현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오후 재판 재개…지귀연 "서증조사 5시까지"(상보)"'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하라"관련 기사"통제된 생활에 염증"…군인이 시민 상대로 흉기난동[사건의 재구성]군 복무 후임들에 수차례 가혹행위 20대, 징역형 집행유예[12·3계엄 1년] "명령 무조건 따르는 게 능사 아냐…절차 지켰으면 비극 막았을 것"美국방부, 불법명령 거부 촉구 野의원 조사…켈리 "협박 안통해"[인터뷰 전문] 신동욱 "인사 통한 檢 무력화, '무법천지' 10개월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