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 공수처서 고발인 첫 조사세관 직원들의 마약 조직 연루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 고위 간부로부터 수사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한 경찰관 A씨가 고발인 조사를 위해 24일 오후 경기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들어서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마약세관수사외압홍유진 기자 국힘, 지선 코앞인데 여전히 잡음…대구 공천 파동에 노선 갈등 불씨도국힘 "李대통령에 '고유가 지원금 대신 유류세 인하' 제안할 것"김기성 기자 군의관 임관 1년새 '반토막'…尹 의정갈등·병사 복무 단축 여파 가능성전국 병역판정검사장 9~17일 휴무…20일부터 신체검사 재개관련 기사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만료 D-6…공회전 속 깊어지는 갈등의 골백해룡 '합수단 통신영장 집행' 주장에 동부지검 "가입자 조회일 뿐" 반박경찰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 노만석 前대행 공수처 이첩한다(종합)